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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다 준 테디뵈르하우스 피스타치오 퀸아망 과하지 않아 더 좋았던 디저트

 아들이 사다 준 테디뵈르하우스 피스타치오 퀸아망 과하지 않아 더 좋았던 디저트

달지 않고 느끼하지 않아 한 입 크기로 잘라 커피와 먹기 좋은 피스타치오 퀸아망 글/사진 무탈 요즘은 일부러 찾아 먹지 않아도, 누군가 챙겨주는 음식들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유행하는 음식을 선물받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또 음식들이 기억에 오래 남기도 하더라고요.

이번 디저트도 그랬습니다. 아들이 서울에 다녀왔다며 사 온 빵.

엄마! 흑백요리사에 나온 빵이래.

기대 반 무덤덤 반 느낌으로 먹어봤는데요. 오늘은 솔직한 시식평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디뵈르하우스 피스타치오 퀸아망 더 현대 서울점 더 현대서울 테디뵈르하우스에서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유행왕이 만들었다는 피스타치오 퀸아망이었습니다.

피스타치오 가득!! 올려진 모습.

괜히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종이 포장지를 열었을 때, 고소하고 담백한 향이 났어요. 손 큰 성인 여자가 손 펼친 크기.

페이스트리를 돌돌 말아, 그 위에는 잼과 피스타치오가 소복하게 올랐어요. 엘로우 그린 피스타치오 색감이 맛에 대한 기대감 살짝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