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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본죽 신메뉴 동지팥죽 단팥죽 비교 시식 찐 후기

 내돈내산 본죽 신메뉴 동지팥죽 단팥죽 비교 시식 찐 후기

엄마 팥죽이 생각날 때 본죽 동지 팥죽 한 그릇이면 충분! 내돈내산 본죽 신메뉴 동지 팥죽 VS 단팥죽 비교 시식 찐후기 글/사진 무탈 올해 12월 22일이 동짓날이죠?

1년 중 밤이 가장 긴 날. 동짓날이 지나면 해가 다시 밝아진다 해 작은설이라고도 불렸다고 하는데요.

한 해의 액운을 털어내고, 새해 복을 맞이한다는 의미의 팥죽. 12월 제철 음식답게 본죽에서 동지 신메뉴가 나와 혼죽으로 주문해 15분 기다린 뒤에 픽업해 봤어요. 담백한 동지 팥죽을 주문했는데요.

달콤한 단팥죽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해 봤어요. :) 팥죽 신메뉴는 동지 팥죽 1만 원 담백하고 고소한 전통 팥죽 느낌! 단팥죽 10500원은 달콤한 맛에 새알심이 듬뿍 들어간 팥죽이에요.

재료 원산지는 쌀과 새알심 모두 국내산이고요. :) 기본 반찬은 소고기장조림, 젓갈, 배추김치, 물김치 구성으로 기존 죽에 나오는 밑반찬과 다르지 않아요. 팥죽 용기에서 뚜껑을 제한 무게는 857g으로 생각보다 넉넉해요.

뚜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