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녁에 ~음쓰를 은밀히 버리는 걸 좋아하는 남자. Liam.jung입니다, 퇴근 후에 더워서 밤공기 좀 마실 겸 아파트 근처 빙빙 돌다가 소나무를 보고 문뜩 예전에 이천시에서 일할 때 자주 갔었던 설봉공원 기차길~~운치 짱짱 추억이 떠올라 또 ..블린이답게 바로 키보드를 잡고 있네요.
요즘 저는 원래 글은 잘못 쓰지만 하루하루 쓰다 보니 재미가 잔뜩 들렸는데요.왜 예전엔 이런 취미를 안 가졌나 모를 정도예요.. 저녁에 친구들이랑 게임이나 할 줄 알았지,,, 이렇게 생각에 잠겨 글을 하나하나 피식거리면서 쓰는 제모습이 좀 신기하긴 합니다.
참 블로그라는 게 신기한 거 같아요. 예전 사진 들여다보면서 글을 쓸래구하면 그때 제가 뭘 했었는지..
그때 그 순간이 바로 머릿속에 그려져요. 그럴 때마다 추억에 잠기는데 그런 재미가 진짜 일기 같아 신기하긴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오늘은 예전에 제가 이천에서 1년 넘게 출장 근무할 때 자주 운동 삼아 다녔던 설봉공원을 잠깐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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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공원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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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설봉공원
원문 링크 : 설봉공원등산후추억의동네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