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쓰버리는 남자 Liam.Jung입니다. 오늘은 비가 올듯 말듯 바람이 아주 세게 부는 그런 날이네요,, 태풍 소식이 있어서 그런가 ~..
퇴근길에 머리가 다 넘어갈 정도로 쌔게 불어닥치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음악 감상을 좀 하면서 왔는데요~ 갑자기 총각 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와이프 집에 데려다주고 줄곧 버스랑 지하철에서 항상 음악에 취해서~ 감성에 젖어들 때가.. 엊그제 같은데,...~~...
눈뜨면 항상 목적지 2정거장에서... 깨더군요,..
인간이란 참 신기한 동물인 거~ 같아요~ 어떻게 매번 2번째 정거장 전에 깰까요`` 이건 사실상~술 먹고 필름 끊겨서 다음날 깨면 집에서 자고 있는 거랑 같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얘긴 여기까지고요 ~ 오늘은 추억에잠기며 작년에 저 혼자 겨울에 갔던~ 전시회 추억을 좀 공유하려고 합니다, 오다가 장범준 노래랑 잔나비 노래 듣다가 ~ 마침 생각나서 집에 오자마자 키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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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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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딘스키
원문 링크 : 칸딘스키음악을그리는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