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은 신장질환으로 인해 오랫동안 혈액투석을 받고 있던 상황입니다. 신장질환의 영향 탓인지 잇몸뼈의 치유가 비교적 더딘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사진에서 보이듯 결국엔 잇몸뼈가 잘 치유되었습니다. 당뇨나 신장질환 등의 전신질환으로 인해 잇몸의 치유가 더딜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에서는 최소절개, 최소침습으로 임플란트를 심으면 치유에 큰 도움이 됩니다. 46번 치아 뿌리주변으로 염증이 심한 상태입니다.
염증 양상으로 볼 때 치아 뿌리에 금이 갔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아니나 다를까 몇 달 뒤에 치아 뿌리가 파절된 상태로 내원하셨습니다.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를 식립했습니다. 무절개 최소침습으로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때문에 술후 통증이 적고, 이 뽑은 상처도 빨리 아뭅니다.
임플란트 식립 1년 후 사진입니다....
[진주타임치과] 투석환자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 증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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