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관계에는 선이 있다. 그 선을 지키고 존중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전에 직장생활에 대한 책을 읽다가 좋은 느낌의 책으로 기억이 남아서 서평을 남기고자 한다. 직장 생활과 인간사이의 관점에서 본질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책이었다.
[주요 내용 및 줄거리] - 회사에서는 우리가 이상을 실현하고 가치를 구현하는 곳이다. 의견이 맞지 않아 동료와 크게 싸우면 서로의 낮은 자질만 드러날 뿐이다.
직장이란 정글과 같아서 일을 잘하는 직원만이 오래 살아 남을 수 있다. - 부득히하게 싸워야 할때에는 문제의 본질을 바꿀수 있는지, 이현상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움직인다. - 직장내 실력자와는 적이 되는 것을 피한다. 자신의 이익을 보호함과 동시에 동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일치하는 점은 취하고, 다른점은 잠시 내려 놓는 방식으로 동시에 자신의 입장을 잃지 말아야 한다. - 부하직원이라면, 상사의 각종 비합리적이나 불합리한 지시를 견뎌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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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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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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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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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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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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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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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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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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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원문 링크 : 다른 사람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