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사회초년생때 5년을 저축하여 1억 5천을 모을수 있었다. 오히려 대학생때는 과외, 각종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서 1달에 100만원 이상 용돈을 사용하였다.
이는 추후 자산증식에 매우 큰 발판이 되었고, 그 때의 경험 및 방법을 공유하려고 한다. 물론, 생각해보면 젊은 날에 시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매년 정기휴가에 맞춰 해외여행도 다녀왔으며, 나름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불필요한 소비(명품 등) 를 최소화 하였고, 최대한 자산증식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다. ▷ 사회초년생 - 2015년 (2,400만원) 필자는 2015년에 28살 첫 직장에 입사하였다. 당시 어머니께서 하신말씀이 있었다.
'첫 월급을 꼭 최대한 저축해야한다. 그리고 초년생때 가지는 저축이 너에게 앞으로 인생을 나아가는데 가장 큰 습관이 될거다.
라고 말씀하셨다. 당시 첫 월급 167만원 필자는 150만원을 저축하였다.
회사에서 다행히 통신비용, 주유비용이 일부 지원이 되어 저축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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