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끝에 있는 인천 차이나타운 방문 했슴돠 월미바다열차 현장구매 기대를 가지고 도착했지만 설연휴라 이미 모두 매진! 담에는 하루 전에 예약하구 와야겠당 ㅠ 차이나타운 입구 오후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지는 않았고 설연휴라서 닫은 곳들도 좀 있었다.
동화마을도 있고 그래서 아이들 데리고 오기에는 좋을 것 같았고 온 동네가 중국집 냄새(볶음류)가 나서 배가 많이 고프지도 않은데 허기진 느낌이 들었다 ㅋㅋ 만다복 5시정도에 갔는데도 조금 웨이팅 했고 가족 단위로 많이들 오는 분위기여서 2명이 조금 더 일찍 들어가는 분위기였다. 이 집은 하얀 짜장면이 유명한대 기본이 궁금해서 짜장면 하고 짬봉 시켰당ㅎㅎ 짜장면과 짬봉 6,000원(곱빼기는 2천원) / 9,000원 짬봉 후기는 음..
기존에 먹었던 중국집들이 치킨스톡을 많이 쓰는건가.. 아니면 여기가 안 쓰는건가....
(혼란) 꽃게도 없고 오징어 좀 있는데 왜 해물탕을 먹는 느낌인지.. 시원하면서 깔끔한 국물맛인데 (맛없는 것은 아님)...
#
만다복
#
인천차이나타운
#
인천차이나타운만다복
원문 링크 : 인천 차이나타운 만다복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