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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레일바이크에서 이상한 경험 (2월,커플 비추천/ 아이 부모는 추천)

 제주 레일바이크에서 이상한 경험 (2월,커플 비추천/ 아이 부모는 추천)

여태까지 타본 레일바이크 중에서 제일 특이한곳이였다 ㅋㅋㅋㅋㅋ 비추천 이유1) 정가(15,000원/인당)를 주고 왔는데 레일이랑 바이크 관리 상태가 너무 안좋았다. 괜히 스산한 분위기 연출..

(움직일때마다 삐그덕 쇳소리가 계속남) 이유2) 2월 마지막주 쯤 방문 했을 때 주변 식물들이 푸릇하지가 않아 갈대밭만 보면서 직진.. 이유3) 컨셉을 모르겠음 이전에는 자동모터가 없었는지 구시대 화이팅 문구가 붙어져 있음..

도중에 나타난 소는 정말 하이라이트 쇼 였음 ㅋㅋㅋㅋㅋㅋ 공격은 하지 않아서 괜찮고 오히려 레일 근처로 와서 풀을 뜯어 먹는다 ㅋㅋㅋㅋㅋ 지나가다가 풀숲에서 꿩도 봤음 ㅋㅋㅋㅋ(장점인가) 이유4) 자동모터라서 처음에는 너무 지루했는데 레일이 길다보니 자동으로 한거에 감사했다가도 너무 지루함 이유5)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이크에 비닐창을 씌워진채로 주변을 보니 많이 아쉬웠음(뭐 주변에 볼게 많이 없긴 했음) 추천 이유1) 꽃피는 봄이 오면 푸릇푸릇한 경치를 보면서 돌면 재...

# 레일바이크 # 제주레일바이크 # 제주레일바이크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