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주리 카페 마장호수 대형카페 식물원카페 ! 한때 너무나도 핫했던 오랑주리 까페 근데 나는 이제서야 가보게 된다.
주차장에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는게 특이했다. 음료를 다 마시고 반납시에 주차권을 준다.
평일 3시간 인듯한데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위치는 마장호수 바로 옆이다 출렁다리랑은 거리가 좀있는데 옆으로 살포시 가면 마장호수 산책길이 나온다.
실제로 가보니, 열대 식물원 느낌이 낭낭한 곳이라 여름에는 습하고 더울듯한 느낌이 들었다. 실내 에어컨 나오는 테이블도 있지만 뭔가 아주 쾌 - 적한 느낌은 아닌 열대 식물원 카페 느낌이 더 강했다.
외부에서부터 식물원 느낌이 나는 대형까페 오랑주리 곳곳이 포토존이며, 곳곳이 플라워파크같은 느낌이 들어 너무나도 이쁘다. 입구에서부터 열대우림 느낌이 물씬 풍기고 역시나 습한 공기가 나의 코로 들어오는 느낌이 훅든다.
사실 머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설마 한증막을 상상한건 아니겠지 열대우림이라고.????ㅋㅋ 쾌적했던 실내공간도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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