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 카페 레인리포트 구호우주의보 - 365일 비가 내리는 이색카페 365일 비가 내리고 있는 호우주의보 카페 ... 현제는 상호명이 레인리포트로 바뀌었다.
정말 이색적이다 창문을 통해 아님 밖에서 보아도 비가 내리는 컨셉 너무 낭만적이지 않은가!!! 애시당초에 경리단길은 도보록 갈 생각도 하지 않은곳이다.
이유는 ㅋㅋ 높다 힘들다 우린 그런 체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차를 타고간 호우주의보 카페는 발렛주차가 가능했다.
단점은 솔직히 2시간에 6천원 와 실화냐 ??? 그냥 차 한잔 값인데..
그리고 이게 발렛?? 그냥 코 앞에 주차..그리고 차는 직접 내가 다시 빼가라고 한다.
이건 그냥 주차비 받는거잖아~~ 이거이거 맘에 안드는 부분!! 아무튼 주차는 살라댕앰바시 옆 발렛부스에서 가능하다.
참고하기 바란다. 카페를 들어가는 길 머지 이 대나무숲~~ 여기도 포토존같다.
대나무숲이 우거진게 느낌이 좋은편 운치있다. 네이버 검색과 릴스로만 보았던 호우주의보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