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카페 거리 CAFFE IN - 브런치 그리고 커피와 자연이 숨쉬는 힐링하기 좋은곳 이른 아침 브런치를 먹으러 방문한 419 카페 거리 419묘지에서 쭉 올라가면 카페들이 많은데 일단 주차가 가능하고 계곡 물소리도 들리고 야외자리가 있어서 자연을 감상하기 좋은 CAFFE IN으로 고고싱 주차를 하고 살며시 주변을 둘러보았다. 밑에서 도보로 올라오면서도 카페의 간판이 잘 보인다 그래서 더욱 찾기 쉬운 부분 !!
참고 입구는 두개다 주차장 밑 그리고 도보로 올라오다보면 아래로 살며시 내려가는 비밀스런 입구가 있다. 주차장은 매우 넓었으며 이 근처 타 카페는 주차하려면 노상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여야 하는데 카페인은 따로 주자창이 있어서 매우 만족스런 부분 데헷!!
각종베이커리도 팔고있었으며 브런치메뉴도 보이고 아이들을 위한 음료도 보인다. 바질토마토에이드가 먹고싶긴 하나 나는 오늘 브런치와 아아를 즐기기위해 온것이기에 ㅋㅋ 왼지 자연에서 낭만을 즐겨보고 싶었다.
아침에 마시는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