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한강공원 낭낭한 피크닉 맛있는 회 날씨가 너무좋은 어느 날 더욱 더워지기전에 살포시 힐릉을 하려고 찾은 여의도 한강공원 피크닉 하기에 날씨가 너무좋아! 동생이 노량진수산시장안에 손선장에서 회모듬을 떠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낭낭하게 피크닉을 하자 해서 반차를 내고 한 3시쯤 방문하였다.
긍데 우리 한강 공원 온거 맞아 ㅋ 한강쪽으로는 가지도않고 공원 최대한 ㅋ입구 가까이 바로 자리 깔기 ㅋ ㅋ ㅋ ㅋ ㅋ 걷는게 힘들거등 안그래? 꽃 도 잎브게 피어있고 날씨가 좋아서인지 너무 화창하고 좋다 다만 약 간 더움 그래도 바람이 솔찬히 불어주어서 시원하기도 하고 언제 또 낮에 피크닉을 하겠어?
데리고 와주어서 고마워용! 방갑게 까치 커플이 우릴 맞아주네 계속 우리주변을 ㅋ ㅋ ㅋ 벌써 텐트를 치고 피크닉을 즐기시는 분들이 매우 많이 보였다.
다들 일 안해? ㅋ ㅋ ㅋ 저멀리 한강과 63빌딩도 보인다 하하하 절대 한강까지 안가는 우리!
걸음 힘들단 말이지 그늘에 돗자리를 펼치고 금강산도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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