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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4.10.30. 반차, 지금어디에살고계십니까, 낙원상가, 연강악기 비올라 강화, 중앙악기, 엄마김밥, 쎄리오, 드레스픽, 세광양대창, 눈물의 귀가

 [일기] 24.10.30. 반차, 지금어디에살고계십니까, 낙원상가, 연강악기 비올라 강화, 중앙악기, 엄마김밥, 쎄리오, 드레스픽, 세광양대창, 눈물의 귀가

출근 오늘은 비올라와 함께 출근하는 날. 좀 늦기도 했고 짐도 많아서 라니가 좡역까지 데려다 줬당.

겜시겜시 라니. 날씨가 거진 밤이다 이겁니다.

올라비 챙피해서 호다닥 출근. 케이스가 커서 사물함에 안 들어가는 바람에 당황했지만 급하게 받침 하나 빼내고 쿠당탕 집어넣기 성공.

이 뀰은 명키님 작품 자료 정리해서 드려야되는데 실험하느라 바빠서 못함ㅠ 양해 부타크. 반차내고 서울 갈 각 잡는 중.

고기 없어서 고민했지만, 순두부 짬뽕탕 궁금하니까 간단히 먹고 가보련다. 닭가슴살 맛 미쯔 아니고 냥이 간식.

백키. 참치맛도 소분해가욜.

톨키한테 소세지 주고 과자 초콜릿 받아벌여. 겜시겜시.

굳. 쏘야도 짬뽕탕도 오징어볶음도 맛나군.

굳. 반차 마지막으로 실험 걸어두고 올라비 급히 챙겨서 퇴근!!

날씨 조오타~~ 가보자고 전철여행~ 부평역 환승. 길다 길어.

한강이다. 이게 서울이지.

계속 아무생각없이 앉아서 폰만 보다가 정신 차리고 책 꺼내 읽었다. #지금어디에살고계십니까 아주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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