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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4.11.15. 독서, 떠넘, 면담, 산책, 콘말차, 동명닭집 치킨, 줌독, 브랜드가되어간다는것 완독

 [일기] 24.11.15. 독서, 떠넘, 면담, 산책, 콘말차, 동명닭집 치킨, 줌독, 브랜드가되어간다는것 완독

출근 흰 양말 신은 고양이들이 우다다 뛰어가는 아침. 화창 하세요~~ 능력이 낮을수록 자신의 실제 실력보다 자신을 높게 평가할 것이다.

반대로 능력이 뛰어날수록 자신을 실제 실력보다 과소평가할 것이다. 자율적인 조직문화는 역량 있고 책임질 수 있는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을 때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자율적인 조직문화는 누군가의 역할을 모호하게 만듦으로써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방종의 카르텔을 만들고, 원칙이 부재한 최악의 조직문화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식이란, 그대가 18세 때까지 얻은 편견을 집대성한 것이다.

어제 읽던 책 마저 읽기. 옹기종기 짹짹쓰 오 잘하면 오늘 끝장 낼지도.

출근베리~~ 걁 젤리뽀 명키님 감사하묘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제로 땡김. 집에서 챙겨 온 제로콜라 말아먹기 완.

다음 기회에 오늘의 청첩장. 글씨가 너무나 친숙하신 선임님.

쨈미니 같다고 놀렸는데 극구 부인하심. 사돈남말이긴 합니다ㅎ 아침부터 갑자기 일 떠넘기고 가신 팀장님 덕분에...

# 동명닭집 # 동명닭집치킨 # 동명닭집후라이드 # 브랜드가되어간다는것 # 브랜드가되어간다는것완독 # 콘말차 # 프루스트의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