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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5.01.01. 수요성가대, 천하일면, 쁘숑, 낮잠, 간식 주문, 일기쓰기

 [일기] 25.01.01. 수요성가대, 천하일면, 쁘숑, 낮잠, 간식 주문, 일기쓰기

️ 수요예배 새해 첫 날부터 잠에 허우적 거리다가 라니의 깨움에 부리나케 준비해서 교회 도착! 히.

옆자리 분이 귤 주셨당. 맛나용.

처단한다. 당신.

아직 감기 안 나아서 맹맹+삑살. 진심 이거 언제까지?

그 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출애굽기 8:22 ㅠ 훌쩍거리니까 휴지 쥐어주심. 휴지가 너무 보드랍다고 말씀 드렸는데, 본인도 비염 때문에 콧물이 많이 나서 일부러 부드러운 휴지 쓰신다고 끝나고 아그들이랑 악보정리 하는데 효니가 어제 챙겨간 니트를 사탕과 돌려줬다.

냠쓰 집에 차 대고 걸어서 좡동 가는 길. 맨 땅에 추락주의가 웃교.

근데 여기는 뭐에 쓰려고 이렇게 비워두는 걸까.. 천하일면 드디어 #천하일면 고.

멀리서부터 문이 애매하게 덜렁거리는 것이 영업중임을 알려줬다. #천하일면고기국수 #천하일면아부라소바 국물이 있어야만 한다는 강박으로 자꾸 고기국...

# 쁘숑빵집 # 안산쁘숑 # 천하일면 # 천하일면고기국수 # 천하일면아부라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