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날씨 왕 좋다베리~ 어제 일찍 잠들긴 했지만 월요일이라 꽤나 피곤하기 때문에 라떼 선사 완. 마딛겠다,, 라떼,, 출근길 여추반 부지런히 보면서 출근 완~!
갹 아침 간식으로 옥수수 빵이 들어왔다. 안 그래도 집에서 먹을 시간 뱔루 없었는데 조와열 예비월간 준비 + 출장다녀온거 보고 정리 하면서 오전 뚝딱 보내고 점심시간~~ 오늘 완전 베서터 국도 메추리도 파스타도 파래무침도 취저 메뉴 점심시간에는 또미징실에서 여고추리반 1.5배속으로 빠르게 땡겨주니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오후에는 아주 갑자기 예비 월간 뚝딱하고 진 빠져서 키들의 식물구경타임. 남의 집 식물 구경이 젤로 잼따.
남은 시간은 학회 자료정리하니 시간이 뚝딱 끝. 진심 학회가서 들은거 기억나는게 별로 없는뎅,,?
퇴근 하늘 너무 산뜻햐 요즘 퇴근하고 나오자마자 하늘 보면 아주 화창해서 기분이 상쾌해진다. 힘차게 전철역으로 뛰어갈 수 있는 힘이 생김. ^^; 여추반 너무 열심히 봤더니 ^^ 전철 잘 못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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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상점생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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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복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