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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플 제주도 2

 솔플 제주도 2

제주도 솔플 무려 5개월만에 적는 나의 솔플 여행기 갑자기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이어서 적으러 왔습니당 ㅋ 일단 배경음악 깔아주고 ~ 진심 너무 좋아했던 아비치 ㅜㅜ 아직도 좋아합니다 암튼 1편에서 도착 첫 날만에 과음으로 인한 식중독에 걸려버린 나는 이틀째에서는 뒤질꺼 같았지만 강행했다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 어디 박혀있을 수가 없었다. 그래도 약 투혼으로 친구를 이끌고 처음으로 향한 곳은 선인장 군락 오랜만에 보는 문경찡 어후 ㅅㅂ 제주 월령리 선인장 군락이라는 곳이다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나른하게 걷기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는 중 다만, 선인장들이 다 죽기 일보직전이었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바닷바람에게 진걸로 추측된다 요로코롬 사진도 찍어주고 잔잔함을 보여주기 위해 넣었다.

요로코롬 걷기 좋은 산책로처럼 생겼고 옆으로 따닥따닥 붙어있는 친구들이 전부다 선인장과 이파리로 추측된다 옛날 옛적에 어느 외국인들이 제주도에 들렸는데 그 때 옷에 묻어있던 선인장들의 씨앗이 여기 제주도 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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