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삼양해수욕장 삼양 감수탕 흑섬 제주시 무지개맥주 혼자 떠난 제주도 여행의 첫번 째 글 아마도 3 ~ 4개의 글을 적어야 할텐데 안쓸수록 귀찮아지니까 얼른얼른 적어두고 넘겨야겠다 5일을 다녀왔는데 1 - 2 일차까지는 친구들을 만났기 떄문에 사실상 혼자는 아니였다. 어쨌든 블로그 올릴거라고 사진을 어마무시하게 많이 찍었기에 안올리면 아쉬우니까 사진위주로 고고씽 나의 여행은 처음 부터 우당탕탕이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는 11시 출발인줄 알고 택시타고 우당탕탕 챙겨서 왔는데 대한항공에 티켓을 내미니까 제주도에서 부산으로 오는 거였다. 결과적으로 제주도에 가지도 못했는데 오는 비행기만 두 개를 끊은 것이다.
ㅁㅊ넘 하지만 역시 대한항공 승무원분이 티켓을 보시고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취소와 동시에 다른 티켓을 새롭게 끊어주시는 덕분에 1시 행 비행기를 초스피드로 예약할 수 있었다. 하지만 11시 부터 1 시까지의 몫은 오로지 스스로 채워야 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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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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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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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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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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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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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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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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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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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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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감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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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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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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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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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섬
원문 링크 : 솔플 제주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