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읍. 지금 대만 여행중인데 오랜만에 일상 글을 쓰게 되었다.
(라고 적어두고 4일 지난 공항에서 글을 다시 적는다) 왔다가 ~ 갔다가 ~ 대만에 여행왔는데 논문은 보기 싫은 마음에 여행 온 이야기나 할까해서 쓴다. 누군가 말했지?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듣는 이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 말이 청춘 때 많은 것을 최대한 경험하고, 또한 많은 실패를 겪으며, 그 이후를 살아갈 지혜를 자신이 경험하는 삶으로부터 얻는 지극히 자기가 자신을 괴롭히는 과정으로부터 얻는 스스로 제어 가능한 아픔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존중하는데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난 이런 청춘에 한 페이지를 긋는 작업을 열심히 하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생 때 친구들과 방을 하나 잡았었다.
청춘이라면 누구나 지레 꿈꾸는 마음 맞는 친구 들과 같이 마음 맞는 방향을 향해 같이 살며 뭐가 있을지 모르는 미래를 같이 나아 가는 것. (이와 관련된 글은 아래에 조금씩 적혀있다.)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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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