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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호주여행,캠핑카타고 로드트립(BIG4 Tasman Holiday Parks)

 아이와 호주여행,캠핑카타고 로드트립(BIG4 Tasman Holiday Parks)

가장 짧게 머물렀던 캠핑장 BIG4 Tasman Holiday Parks - Nambucca Heads) 캠핑장의 퇴실시간도 여느 숙박업소와 동일하게 10시다 깨끗하고 쾌적했던 발리나 캠핑장을 뒤로 하고 떠나는 시간 사실 뭐 자는 아이 이대로 태우고 달려도 괜찮을것 같지만 안전을 위해서 아이를 깨워 밥을 먹이고 자리에 착석시킨후 안전벨트 메서 출발 지나가는 차도 구경하고 아이와 마주보고 앉아 맨손게임도 하다보면 기름 넣을시간 우리나라는 그자리에서 결제하고 주유를 하게 해준다면 호주에서는 주유를 먼저 하고 카운터로 가서 얼마나 넣었는지 알려주면 계산해주는 시스템이다 유료도로는 일단 요금정산없이 그냥 통과하면 차후에 결제가 된다 톨비 어디서 내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뜻 다만 나중에 날아오는 비용이 생각보다 많을수 있으니 구글에서 지도 검색해서 갈때 왠만하면 무료도로를 선택해서 가는게 좋다 하지만 주유소에 왔다고 주유만 할수는 없는 노릇 이동중에는 지겨워도 하고 짜증도 내지만 주유할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