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지 home하우시스입니다.
초여름이 시작되면서 창문을 여닫는 일이 자연스럽게 많아지는 시기예요. 선선한 바람을 들이려고 하루에도 몇 번씩 열었다 닫았다 하다 보면 평소에는 괜찮았던 부분들도 조금씩 신경 쓰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 일산 현장도 그런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 사례였어요. 고객님께서는 베란다로 이어지는 샷시가 예전보다 무겁게 느껴지고 닫을 때 위쪽이 살짝 걸리는 느낌이 계속 신경 쓰이셨다고 해요.
특히 바람이 불 때마다 문이 흔들리면서 덜컹거리는 소리까지 나니까 사용하실 때마다 불편하셨다고 하셨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유리나 프레임은 멀쩡해 보여서 더 헷갈리셨다고 하셨는데요.
이런 경우는 대부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안쪽에서 이미 마모가 진행된 상태인 경우가 많아요. 현장에 도착해서 상태를 하나씩 확인해봤는데요.
상단을 보니 창짝이 살짝 눌리는 느낌으로 움직이고 틈도 일정하지 않은 상태였어요. 이런 모습은 보통 아래쪽 균형이 무너졌을 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거든...
원문 링크 : 일산샷시수리 흔들리는게 심해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