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엠티비 2009년 8월4일 내이름 끝자를 따서 만들었다. 올해 13년째 난 다시 매니저를 넘겨 받았다.
아니.... 다시 달라고 했다. 2018년도 까지 활동 하다가 모든 활동을 접고 로드 동호회에서 활동 했었다.
그러다가 문뜩 어차피 다죽은 카페 그냥 내가 받아서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열정?
난 13년째 4계절을 번개 공지를 올렸다. 영엠티비에 있을때도 로드 동호회에 있을때도 꾸준히 운동을 했다.
누구보다 운동을 좋아한다고 자신한다! 반짝 하다가 실증 나서 사라지는 사람들 많이 바왔다.
영엠티비에 많은 추억이 담겨있다. 그래서 그냥 나두기가 싫었다. 13년간 달고 있던 영엠티비란 간판을 오늘 내렸다.
시원 섭섭하다.ㅠㅠ 현재 활동 하고 있는 밴드모임이 산타크루다. 카페명을 오늘 부로 산타크루로 변경했다.
회원수는 여전히 많다. 회원수 아무 의미없다.
자전거를 오래 타다보면 어차피 적응 못하는 사람은 나가기 마련이다. 나가는 사람 안잡고 들어오는 사람 안막는다.
예전에도 ...
원문 링크 : 새로운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