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Ayuttaya - Pattaya 9 2023.09.30 부랴부랴 시장 수상시장 구경 저는 여행할 때 조사하고 대략적인 계획만 짜고 갑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안 짜고 가는데요, 그 이유는 1.
그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2. 현지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변경해서 활동하는 게 편해서 그렇고 3.
어차피 다 짜고 가도 일주일 만에 다 틀어져서 계획대로 안(못) 하게 되니 뭐가 있다 뭘 하면 좋다까지 알아두고 갑니다. 이번 파타야에선 파타야 갈 생각도 못 해서 전날 스케줄 짜고 다녔는데 파타야에도 수상시장이 있다고 하여 가보기로 했습니다.
원래 파타야에서 우선 2박하고 남은 2박은 방콕을 갈지 파타야에 있을지 결정하기로 했는데, 방콕보다 파타야가 숙박비가 더 싸서 여기에 더 있기로 했어요 시암 베이 쇼어 리조트에선 체크아웃 하기로 했어요 그전에, 안 가본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체크아웃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직원 한 명 없는 수영장 여긴 리조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