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Ayuttaya Pattaya - Bangkok 23.10.02 또 다시 방콕으로 드디어 2주의 여정의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처음 방콕도 아닌데 입국할 때 방콕의 설레임 출국할 때의 방콕의 아쉬움은 한결같아요.
항상 늘 방콕을 오면 카오산 근처로 숙소를 잡았는데, 어릴때의 체력도 없고 일주일의 여독을 풀며 간단한 관광을 위하여 시암 근처로 숙소를 처음 잡아봤어요 저 나름의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 방콕에서 아유타야 갈 때도 아유타야에서 파타야 갈 때도 파타야에서 방콕을 갈때도 어찌하다보니 볼트(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먼 거리를 갈때 택시 이용을 하기 위해 볼트나 그랩을 잡다보면 기사가 채팅이나 전화로 돈을 더 달라고 요구를 하는데 그때 흥정을 하거나 요청사항을 들어줄수 없다고 할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바이바이를 한 뒤에 다른 기사와 이야기하면 됩니다. 이번 기사 님은 진짜 레전드 차에 짐 싣고 출발하고 나서 돈 더달라고 함 ....
참나... 1,600바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