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Reviwe 로맨틱 끝판왕 치앙마이 호텔 빌라 드 훈 치앙마이에서의 마지막 숙소로 향합니다! 치앙마이에서 3주 있었는데도 님만 해민에 숙소 안 잡은 게 생각해 보니 대단하기도 합니다.
ㅎㅎ 올드타운 내에서 묵는 대신 크게 4등분하여 위치를 좀 다르게 해서 잡았습니다. 이번엔 왼쪽 윗부분쯤에 있는 아예 처음 가는 위치로 잡아봤습니다.
Villa De Hun Villa De Hun 22/3 ซอย, Tambon Si Phum,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호텔 주면은 굉장히 조용해요 지나가는 사람도 많이 없고 소음 없겠다 하고 좋아했어요 주변에 사원과 호스텔이 좀 있었습니다. 외관이 파리에 있는 카페처럼 이뻐서 처음에 놀랬어요 도착했을 때 "우리 성공했다 성공했어!!"
하며 좋아했습니다. 숙소 내부도 좀 오래된 유럽 느낌인데요 로비 사진은 안 찍어서 구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