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호텔을 어디로 잘까하다가 나름 합리적이고 깔끔할것같은 숙소를 찾음 에어서울 밤비행기로 보라카이를 입국했기에 하루는 사실상 호텔비 날리는거고 짐 풀 체력없겠지 큰 방이 있음 좋겠다 했는데, 마침 원하는 가격대의 큰 방을 찾았다! 아고스 보라카이 룸스 앤 베즈 호텔 (23.03.23 방문) 위치도 스테이션 2로 나쁘지않아보였고 후기가 아고다 후기가 있을 뿐 네이버는 자세한 후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수영장 없는거 빼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다 좋았다.
심지어 매트리스도 내 스타일이라 꿀잠잤다. 다만 호텔이기보단 좋은 펜션 , 민박정도로 보는게 좋을것같다.
로비가는길 (밤 사진은 없어요...) 처음에 도착했을때 헐...
설마 여긴가?! 실패했다.........
생각하며 로비까지 걸어올아가는데 잠겨있던 문(밤 사진은 없습ㄴ디ㅏ...) 막상 올라가니 로비에 아무도없고 문도 잠겨있었다.
(진짜 문잠겨있는건 이해가 안됐음 호텔인데?!) 한인업체 픽업서비스를 신청해서 픽업직원이 호텔 당직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