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분 푸꾸옥?!! 즉흥 여행 좋아하긴하는데, 갑자기 출발 6일전 비행기를 결제해버렸어요.
갑자기 떠나게 된 여행이라 부랴부랴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 블로그에 신경을 잘 못 쓸 것 같아요 나름 블로그 열심히하겠다고 노트북도 무겁게 들고왔는데, 첫날은 새벽에 도착해서 체력 이슈로 포기 둘째날은 전날 피곤이 안 풀려서 체력이슈로 포기 (저도 놀람 : 허약한 체격이 아님에도 허약해서 두번 울음) 셋째날 오토바이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힘들어서 포기 하지만 초심은 잃어야 제 맛 지금 푸꾸옥은 외국 관광객이 많아요 외국 관광객의 50% 서양인 50% 한국인입니다 거리를 걸으면 한글 간판이 정말 많아서 '여기가 한국 푸꾸옥시?! ' 생각 할 정도입니다 놀랍게도 중국인도 얼마 없어요 이런 곳이 있네요 원숭이한테 헌팅당함 잘 먹고 잘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전엔, 여행 중엔 블로그를 못 했었지만 한번 결심했으니 포기하지않고 포스팅을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동안 댓글, 답방이 늦어질 수 있어 죄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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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여행
원문 링크 : 베트남 푸꾸옥 여행 24.13.23~ 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