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1 드디어 짧고 짧디짧던 2박 3일의 피피섬 여행을 마무리하고 다시 끄라비 아오낭으로 돌아갑니다. 항상 떠나는 날은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전날 400밧에 예약한 피피섬에서 제일 늦은 15:30페리 타고 다시 아오낭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체크아웃하고 3시까지 물놀이 빼고 할만한 게 많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조식을 열심히 먹어줍니다.
자리 잡기 실패해서 약간 반그늘?! 인 햇빛을 맞으며 식사를 하고 식당 옆에 수영장과 샤워실이 있어 수영 후 샤워한 후 페리를 타도 될 것 같았지만 너무 피곤할 것 같아서 물놀이는 패스했습니다.
체크아웃 전 고양이랑 데이트 피피섬 리조트 P.P Casita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방갈로의 낭만과 호텔의 편리함을 한 번에 즐기는 피피섬 호텔 P.P Casita Hotel Reviwe 저는 아오낭에 약 일주일 머물렀기 때문에 피피섬 투어 대신 피피 섬에 머무르기로 했습니... blog.naver.com 전날 롱비치에서 신나게 놀아서인지 피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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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37일간의 방황기] 31일째 P.P Casita Only Noodles The Mango Garden 피피섬에서 다시 아오낭으로 이동 J 호텔 아오낭 패밀리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