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5 태국을 예전부터 다녔지만 고급 스파, 마사지는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유는 어릴 땐 돈이 없어서 못 받았지만 지금은 마사지는 마사지사를 잘 만나야 좋은 마사지 받는데 비싼 마사지 갔는데 마사지사 잘못 만나서 좋은 서비스를 못 받을까 and 저렴한데도 충분히 시원했다의 이유로 안 갔는데 이번에 너무 힘들기도 하고 나를 위한 선물로 고민 끝에 예약했습니다.
약 10만 원의 돈을 쓰는 거니 조사를 했습니다. 고급 스파 후기들을 보면 바와 스파가 1등인 사람들이 많아서 바와 스파로 결정 인기가 많은 곳이라 한 달 전에 예약해야 한다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지만 물어봐서 자리 없으면 말고 저는 방문 전일, 라인으로 물어봤습니다.
내일 100분짜리 있냐고 물어보니, 11시와 2시에 있다고 해서 바로 예약!! 대망의 다음 날!
더 버클리 호텔에서 바와 스파로 버스 타면 35분 걸어가면 34분 열심히 걸어갑니다 환전도 해야 해서 넉넉히 나왔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서둘러 가느라 마음도 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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