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 나도 이제 제법 치앙마이 주민 나의 또간집 치앙마이 편 이제 치앙마이 생활한 지 12일 차 이제 마치 치앙마이 사람같이 익숙해진 곳이 많아요 이렇게 빨리 적응 될 줄은 몰랐습니다. 외부로 많이 안다니고 올드타운에 오래 있어서 그런가봐요 ㅎㅎ오늘은 지금까지 먹었던 것 중 제일 맛있는 식당 위주로 다녔습니다.
각자 먹고싶은거 먹기로 했는데 의도치않게 가봤던 곳들 !! 여기는 최소 2번 간 곳이죠 진짜 치앙마이 올드타운 맛집들!
블루 누들 치앙마이 내 유명 국수 식당 화장실은 유료 에어컨 없음 블루누들(갈비국수) 71 Rachadamnoen Rd, Phra Sing,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말에 가면 줄 설 수도 있는데, 평일 낮이라 편하게 들어갔습니다. 아침에 시장에 들러서 캡무가 맛있어 보여서 사서 갔어요 캡무는 돼지껍데기 튀김인데, 방금 튀겨서 그런지 너무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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