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5 오늘은 정들었던 통란스 하우스를 체크아웃하는 날입니다. 제일 긴 숙박 기간 (4박 5일)이었는데 나름 사장님과 강아지 고양이와도 정들고 아쉬웠습니다.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새로운 숙소에서 2일 묵은 뒤 치앙라이로 떠납니다. 그전에 자전거 타면서 치앙마이의 마지막을 추억하고 싶었는데, 제가 잊고 있었습니다.
오토바이를 안 빌린 이유는 치앙마이 교통량이 많아 위험할 것 같아서도 있었다는 것을... 오늘은 정들었던 통란스 하우스에 체크아웃하는 날 그래도 오래 묵었는지 정들어서 아쉬웠습니다.
체크아웃 하기 전에 남문시장은 이제 안 올 것 같아서 과일과 캡무(돼지껍데기튀김)을 샀습니다. 캡무를 한 묶음 사서 체크아웃을 했어요 사장님이야 많은 손님들 중 하나니까 인사하고 씨씨(강아지 이름)에게 인사하고 오겠다고 말하고 씨씨 집에서 인사하고 나왔더니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잠시 풀어주셨어요 그러곤 같이 사진 찍자고 해주시더라고요 숙소 시설 평가를 둘째치고 너무 친절하...
#
apondofcupcake
#
치앙마이브런치추천
#
치앙마이여행
#
치앙마이컵케이크
#
치앙마이케이크
#
치앙마이펍
#
치앙마이호텔
#
카오소이님만
#
카오소이맛집
#
치앙마이브런치
#
치앙마이남문시장
#
치앙마이게이트야시장
#
Newtown
#
newtownnimman
#
sunrayscafe
#
villadehun
#
님만해님펍
#
님만해민맥주
#
치앙마이간식
#
치앙마이게스트하우스
#
통란스하우스
원문 링크 : [태국 37일간의 방황기] 15일째 남문 시장 통란스하우스 Villa de Hun Sun Ray's cafe 자전거 대여 A Pond of Cupcake 카오 소이 님만 New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