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3 오늘 기다리던 오토바이로 근교로 나가는 날입니다. 치앙라이는 치앙마이보다 차가 많지 않아 탈수 있겠다 판단하여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상품 코스대로 오토바이로 돌아볼 계획입니다.
문제는 코스를 다 짜지 않았다는 점이... 좀 문제였습니다.
왜 못 짰냐면 게으른건 아니고 코스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우선 아침에 오토바이를 빌리러 갑니다.
사실 제일 좋은 건 숙소나 숙소 근처에서 빌리는건데, 숙소의 오토바이는 약간 비쌌고 짝꾸잉 알아본 곳으로 대여하고싶다고해서 그 곳으로 갑니다. 저 : 잘 굴러가는거 타자 짝꿍 : 이쁜거 타자 ...
이쁜걸로 탔습니다. 50바트 더 투자해서 이쁜 걸로 : 1일 300바트 (약 11,000원)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오토바이 상처가 있는지 잘 확인하고, 기름이 좀 비어있어서 이거 비어있다고 말하니까 괜찮다고 반납시 안채워도 된다고 말하셨습니다. 원래 가득 채워서 빌려서 가득 채워서 반납하거든요...
우선 ok 하고 출발했습니다!! 태국 오토바이 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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