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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7일간의 방황기] 23일째 후어이쁠라깡 사원 재소자카페 반담박물관 빅씨 치앙라이 야시장 Book's cafe

 [태국 37일간의 방황기] 23일째 후어이쁠라깡 사원 재소자카페 반담박물관 빅씨 치앙라이 야시장 Book's cafe

Day 23 오늘 기다리던 오토바이로 근교로 나가는 날입니다. 치앙라이는 치앙마이보다 차가 많지 않아 탈수 있겠다 판단하여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상품 코스대로 오토바이로 돌아볼 계획입니다.

문제는 코스를 다 짜지 않았다는 점이... 좀 문제였습니다.

왜 못 짰냐면 게으른건 아니고 코스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우선 아침에 오토바이를 빌리러 갑니다.

사실 제일 좋은 건 숙소나 숙소 근처에서 빌리는건데, 숙소의 오토바이는 약간 비쌌고 짝꾸잉 알아본 곳으로 대여하고싶다고해서 그 곳으로 갑니다. 저 : 잘 굴러가는거 타자 짝꿍 : 이쁜거 타자 ...

이쁜걸로 탔습니다. 50바트 더 투자해서 이쁜 걸로 : 1일 300바트 (약 11,000원)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오토바이 상처가 있는지 잘 확인하고, 기름이 좀 비어있어서 이거 비어있다고 말하니까 괜찮다고 반납시 안채워도 된다고 말하셨습니다. 원래 가득 채워서 빌려서 가득 채워서 반납하거든요...

우선 ok 하고 출발했습니다!! 태국 오토바이 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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