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2번째 혼똔섬 선월드를 방문합니다. 저번에 같이 재밌게 놀았지만 호텔에서 혼똔섬 선월드 케이블카 티켓을 무료로 제공해 줬기 때문이죠.
이번 방문은 놀이동산 좋아하는 저와 놀이동산을 저만큼 안 좋아하는 짝꿍의 취향을 존중하여 오늘은 혼자 갑니다. 혼자 놀 생각하면 좀 외롭지만, 두근대는 내 마음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오늘의 일정 2024.12.31 - 푸꾸옥 배달 빨래 서비스 - 나 혼자 혼똔섬 선월드 - 선셋 타운 맛집 하이봇 hai bot - 가성비 마사지 Lala spa sunset - 선셋 타운 야시장 - 키스오브브릿지 불꽃놀이 구경 혼똔섬 선월드로 떠나기 전 이전 호텔에서 맡겼던 빨래를 수령했습니다. 푸꾸옥은 빨래방이 따로 없고 대부분 카톡 또는 위챗으로 연락해서 빨래를 픽업하여 무게를 재서 가격을 책정하여 다시 가져다주는 시스템이었어요.
비슷한 지역의 호텔을 이동해도 배달해 주니까 간편했습니다. Phu Quoc Laundry 22J4+47P, An Thới,...
원문 링크 : 푸꾸옥 9일차 - 푸꾸옥 빨래 Phu Quoc Laundry 혼자 혼똔섬 선월드 선셋 타운 맛집 하이봇 hai bot 가성비 마사지 Lala spa 키스 오브 브리지 불꽃 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