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 저번에 블챌처럼 결국 9시 30분에 2차면접 보러갔는데 진짜 기분 너무나쁘고 이렇게 개념없고 예의없는곳은 처음봤어요 적어도 자기들이 뽑기 고민되서 두번째로 부른거면 면접비라도 줘야는거 아닌가..? 내 시간과 기름값(교통비) 는 버린건데...
합격해도 안갔을정도로 최악... 바로 잡플래닛에 면접후기 작성함 계속 쒹쒹 화나서 진정하다가 저녁에 사이버대 접수했습니다~!
아무래도.. 4년제 + 전공타이틀이 필요할거같아서 편입으로 들어가려고요 ㅠㅠ 확실히 회계 쪽은.. 비전공자는 힘든느낌?
- 화요일 - 어제 면접본걸로 너무 기분이 상해서 이 길을 포기해야나 무한 고민에 빠짐 간호조무사 하기싫은데 지금 나라도 IMF 나게 생겼고 주식도 파랑파랑하고 너무 열받음ㅋㅋㅋㅋㅋ 빨리 돈벌고싶고.. 안정적으로 살고싶은데...
취준생의 괴로움...ㅠㅠ - 수요일 - 어제 힘들어한걸 하늘에서 봤는지 오늘 오전에 이력서 마구마구 넣은곳에 점심지나서 한곳이 면접 연락이 왔는데 오늘 아님 내일 면...
원문 링크 : [블챌] 12월 1주차 취준생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