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스크린과 함께 찾아온 맥북병 블로그 쓰던 중... 갑자기 쓰던 노트북이 블루 스크린을 띄우며 멘붕.
벌써 세 번째 블루 스크린이었고, 이번엔 진짜 보내줄 때가 됐다고 생각함ㅋㅋ 새 노트북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50만원대 가성비 노트북을 생각했음. 그런데 찾으면 찾을수록 “한두 해 쓰고 또 바꾸겠지?"
라는 생각이 점점 커지면서, 결국 예산이 100만원대로 자연스럽게 올라감ㅋㅋ 맥북을 사야 할까 말까... 그러다가 운명처럼 마주친 키워드..
#맥북병 맥북을 사야지만 낫는다는 무시무시한 병에 걸림 ㅋㅋㅋ 처음엔 맥북에어만 보다가, “에어 살 바엔 프로 사라”는 후기들에 휘청... 정말 고민에 고민의 연속이었다. ️
맥북에어 vs 맥북프로, 무한 비교의 늪 가격도 중요한 요소였지만 “어차피 오래 쓸 건데 비싼 걸 사야 하지 않나?” 싶은 마음도 있었음.
그래서 최종적으로 고민하게 된 세 모델은 아래 세 가지. 항목 맥북에어 M4 (256GB) 맥북에어 M4 (512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