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을 보니, 확 궁금해졌다. 개인적으로 피터드리커의 책은 좀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 좀 두렵지만, 도저언~!
보통 "질문해 봐"라고 했을 때, 질문을 하려면 내가 알아야 제대로 된 질문을 하게 되고, <제대로 된> 질문을 해야만 한다는 강박도 느끼게 된다. 왠지 이상한 질문이 아닐까라는 막연한 두려움도 생기고,, 이런 나에게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첫 장을 넘겼다. 이렇게 멋진 CEO, 임원들이 찬사를 보내니 기대감은 더 커지고 있다!
#피터 드러커는 한 번쯤은 들어보지 않았을까 싶다. 1909년에 태어난 피터 드러커는 교수이자 작가였고, 기업과 사회 부문의 전략과 정책 분야의 컨설턴트로 활약했던 경영 이론의 세계적인 선구자였다. 워낙 많은 책을 출간하셔서 다 읊을 수도 없다.
이 외에도 너무나 많지만, 다 나에겐 어렵다능. 목차는 총 7가지 구성으로 되어 있다.
프롤로그 : 왜 스스로 진단해야 하는가? 질문1.
미션 : 왜,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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