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와 NEW를 섞어라 망해가는 브랜드를 살리는 법 티파니앤코의 변신을 알리는 새로운 광고, 180년간 쌓아온 티파니다움을 지웠다. '엄마'를 버린 티파니 티파니의 주 고객인 '엄마'들에게는 섭섭한 메시지였다.
수십년 간 브랜드를 대표해 온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과 티파니 블루를 벗어난 티파니앤코의 새로운 전략이 브랜드의 미래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하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중 한 장면.
마운틴픽쳐스 마케팅 명저 <나음보다 다름>에 나오는, 오래된 브랜드가 생명력을 유지하는 법칙이다. 옛것만 굳어진 브랜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187살 브랜드 티파니앤코가 '엄마' 캠페인을 진행한 것도 껍질을 바꾸기 위함이었다.
티파니는 클래식한 것도 아이코닉한 것도 다 좋지만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과한 욕심이었다.
'엄마' 캠페인은 엄마와 딸 누구의 마음도 얻지 못한 채 조용히 종료됐다. Don't...
#
noah
#
RM브랜드
#
RM좋아하는브랜드
#
visvim
#
노아
#
비즈빔
#
빅토리아시크릿
#
차별화전략
#
티파니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