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서 을왕리까지 한시간~한시간반. 맛집다니는거 좋아하는 와이프.
빵은 잘 먹지도 않으면서 ... 찾은 을왕리 소금빵집.
해수욕장 끝에 가림길에 바로 있더라구요. 문도 없이 활짝 열려있어서 와잎은 가게어딨나 찾고 있더라구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는 12시 반에 도착했는데 키오스크 로 주문하는 방식이고 개당 3,000원 4개 셋트로 12,000원에 판매 합니다. 키오스크에 9시 12시반 2시 .....
빵나오는시간에 맞춰서 열리는거 같은데 사장님이랑 인사를 했는데... 12시반인데 .... 12시반짜리 소금빵이 안열리는거에요.... 왜..
안열리지... 아직빵이 완성이 안됬나.....
말씀좀해주시지.. 사장님께서 계속 쳐다보고 계시고..
우린 왜 안열리나 하고 있고...ㅎㅎ 평일 점심이라그런지 손님은 우리밖에없고... 머징??
하고있다가 여쭤봤더니 열려있는9시소금빵으로 구매하면 된다고 하시더라는.... 포장도 너무 이쁘게 되어있어서 들고 다니기 좋더라...
원문 링크 : 을왕리 자연도 소금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