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만에 돌아온 나의 배방일지 요즘 작년 12월부터 5개월 동안 1일 1포 놓치지 않고 열심히 블로그 특히 최근에는 카페 포스팅에 열중을 해서 그래도 한 달에 하나는 올려야 될 거 같이 3월의 노래 추천과 근황 시작하겠습니다! 매일 웃음지게 만드는 장초코씨 첫 알바 토다이 때 만났던 동생과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라 벌써 그중에서 동생 두 명 중 한 명은 작년에 결혼하고 남은 한 명도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주는 모임이라 올해 진짜 너무 많이 가서 더더욱 혼자가 익숙해진 순간이다.
그래도 영등포 '연탄시대' 12인분 클리어할 만큼 맛집이었다 화곡역 해바라기정육식당 일요일 퇴근마다 다음날이 휴무라 기분 좋아 거의 약속이 없으면 가족들이랑 외식을 하는데 호불호 없이 화곡동에서 늘 가는 곳이다. 도산 프롬헤라스 로데오거리를 몇 년 만에 가서 여유를 즐기고 왔다.
근데 물가가 무슨 혼자만 이렇게 카페가고 밥만 먹어도 4만 원이 훌쩍 넘는 게 말이 되는지,,,c 로데오거리 센자이료쿠 평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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