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상반기도 이렇게 빨리 지나가버린 특히나 5~6월은 내 일생의 가장 바쁘고 뜻깊었던 최근 내한 가수들이 많이 오는데 특히나 좋아하는 가수 중 하나가 라우브 인데 요즘 여름의 청량감이나 노을 감성에 특히나 잘 어울리고 매장에서 자주 트는 가수 중 하나로 추천하는 노래 'I Like Me Better - Lauv ' 로 6월의 나의 해방일지 시작해 보겠습니다. 쉬는 날이 없지만 날이 좋아서 최대한 초코랑 시간 보내기 위해 동네에 카페를 일주일에 한 번은 갈려고 노력했다.
휴일날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정신없어서 마음대로 사진을 못 찍어서 비공개된 '화곡동 뎁스커피' 집 앞에 부산 해운대 앞 포장마차 감성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요즘 날씨에 6월 초반만 해도 야장에서 먹기 좋았다. 2차로 또 집 앞에 생긴 금별맥주에서 거의 가면 늘 시키는 유린기로 한잔했던 날이다. 이번 새로 나온 펠리칸 미니 쿨러 색감이 너무 잘 나온 거 같다.
소보로 크로플 원래는 6월에 마무리가 될 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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