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1일 다시 혼자 여행을 왔다. 간사이 여행 이후 딱 2달 만의 여행이다.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여 길게 나오진 못하지만 그나마 스케줄 근무라 일정을 잘 조율하면 남들보다 여행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이번 나고야 여행은 3박 4일이지만 비행기 시간으로 인하여 사실상 2박 3일의 매우 짧은 일정이었다.
딱히 무엇을 하려고 여행을 나온 건 아니고 그냥 바람이나 좀 쐬는? 그런 생각으로 여행을 왔다.
나는 여행을 할 때 딱히 계획을 세우는 편이 아니다. 그냥 뭐가 좀 유명하고 맛있는지만 알아보는 정도?
하지만 나고야는 정말 할 게 없었다. 괜히 관광객이 다른 도시보다 적은 게 아니었다 근교 도시도 꽤 거리가 됐고 기본 버스로 2~3시간이었다 나고야 주부 국제공항에 내렸는데 진짜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은 10% 정도였다.
사람이 적어 입국 수속도 너무 빨랐다. 간사이 공항에서는 1시간 이상 걸렸었는데,,, 오후 늦게 도착한 나는 나고야에서 유명한 미소카츠를 먹으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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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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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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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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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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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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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고
원문 링크 : 나고야 여행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