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둥이아빠에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거는 대학생 때부터였던 거 같아요. 그때는 파워블로거가 되는 게 목표라 남들에게 나의 일상 등을 공유하고 서로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정말 열정적으로 포스팅을 했던 거 같은데, 광고로 인해 저품질을 당해버린 아이디도 어느덧 3개째가 돼서 열정이 많이 사라져버린 요즘이네요.
요즘 핸드폰 앨범을 들여다보면 예전엔 이랬구나 하고 추억을 떠올리지만 가족들과 보낸 시간이 사진으로만 남기에는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예전의 순수하고 열정이 가득한 블로거의 길로 다가서 보려 합니다.
제 정보도 많이 받아 가시고 서로 소통하면서 좋은 정보도 많이 얻어 가고 싶네요. 서이추 환영입니다.
다시 열심히 시작해 볼게요 재둥이와의 추억을 공유해볼께요. 많이 응원해 주세요...
원문 링크 : 사라지는 것들은 모두 아름답다 (Feat. 최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