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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스토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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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하면 떠오르는 생각...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어둡고 무서운 곳, 열악한 환경, 돈 없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

저도 처음 고시원 임장을 갔을 때도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들어가면 빨리 나오고 싶은 곳이었어요.

하지만 최근 리모델링 한 고시원은 어느 호텔 부럽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입실자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자 스토리하우스는 이런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저희 고시원은 보라배병원과 가까이 있어 병원 실습생이 들어오거나 회사들이 많이 있어 직장인들이 주로 들어오십니다. 그래서 젊은층과 중년층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리모델링하였습니다. 공용공간인 주방을 하얗고 환한 싱크대로 바꾸고, 포인트로 공용 냉장고를 놓았어요.

새로 들여온 정수기, 향긋한 커피머신 등을 배치했구요. 공용화장실도 도기와 바닥타일을 교체하여 깨끗하게 바꾸었어요.

고물가 시대에 조금이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