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시도 끝에, 드디어 괌에서 정착할 빵집 찾은 행복한 빵순이 나는 빵부심이 좀 있는 빵순이인데,, 미국에선 맛있다 =) 또오고싶다!! 할만한 빵집을 잘 못찾았다.
특히 작년 남친몬덕에 일본(도쿄)여행을 참 많이 했는데, 한국보다 월등한 빵 퀄리티에 반해서 일본의 새로운 매력포인트를 알게 됐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그리고 미국카페를 다니면서, 미국은 아몬드 크로아상이 매우 흔한 메뉴인걸 알게 됐고, 괜찮은 카페에서 먹으면 꽤 먹을만했다.
그래서 괌에서도 만만한 아몬드크로아상 맛집을 찾으려고 빵집/카페에 갈때마다 먹어봤는데, 여태 먹은 크로아상 6군데 중, 가장 맛있는 집을 찾았다. 내가 시도해본곳은 파리스코, 쥬디스 트릿, 브류드어웨이크닝, 아일랜드걸커피 등 이름부터 취향저격 Frances bakehouse 영업시간 수~일 오전10시-오후2시 인스타그램 참고 우리나라 감성카페 느낌으로 잘 단장된 작은 빵집인데, 나름 테이블이 2개정도 있다.
가장 궁금했던 아몬드 크로아상부터 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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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괌 최애 빵집 프랜시스베이크하우스 / 아몬드 크로아상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