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샹궈 양념으로 마라탕 끓여먹기 마라샹궈 만들고 남은 재료에 물+육수 넣어서 마라탕처럼 먹기 남친몬은 파스타먹고 나는 마라탕먹기...ㅎㅎ 매워서 혼났지만 먹을때마다 짜릿한 마라탕... 주기적으로 스테이크 수혈 먹어도 먹어도 안질리는 스테이크....
내가 제일 좋아하는 립아이... 이제 손바닥만한 사이즈 먹으면 배 안차는 아메리칸 위장사이즈됨...ㅋㅋㅋㅋ 아침메뉴는 퀘사디아 남친몬이 고다치즈를 정말 좋아하는데, 나는 별로 안좋아한다...ㅋㅋ 그래서 크림파스타 만들때는 무조건 고다를 빼고 만드는데, 퀘사디아는 각자 원하는 치즈 넣어 따로 만들 수 있어서 자주 만든다ㅎㅎ 퀵런치 메뉴로 강추하는 퀘사디아!
나는 마요네즈+스리라차로 소스를 만든다. 언제나 아이스라떼랑 함께... + 또띠아도 키토버전으로 먹어서 훌륭한 키토식 밀프렙의 기본, 대용량으로 만들기 은근 고추장 꺼내고 양념 만드는게 일이라서 양념장, 소스는 항상 넉넉하게 만든다..ㅎㅎ 이날은 비빔면용 새콤달콤한 양념장!
이런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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