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괌 집밥일기 18 - no외식 2주차 / 처음 먹어본 캐서롤 / 자꾸 누가 내 모닝커피컵을 가져간다

 괌 집밥일기 18 - no외식 2주차 / 처음 먹어본 캐서롤 / 자꾸 누가 내 모닝커피컵을 가져간다

어쩌다보니 no외식 챌린지가 되어버린 집밥일기 한국여행 후 괌에 돌아와서 집에 있는 시간이 더 늘어났다. 원래 평일에도 종종 남친몬 퇴근하고 오면 놀러나가고 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나가서 할게 많이 없어지며 ....

자연스레 안나가게 된다. 대신 집밥력 매우 상승...!

이젠 집밥하는게 좀 재밌고... 익숙하다!

특히 내가 요리 안하는날 좋은 집밥 ㅎ_ㅎ 스테이크는 남친몬 담당이라 나는 편하게 유투브보며 쉬다가 저녁먹는 꿀맛같은 저녁집밥! 요즘엔 먹는 양도 줄이려고 노력해서 스테이크 구우면 1/3정도 남겼다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다.

남친몬은 나를 이해못하지만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 스테이크는 정말 꿀맛이다... 오믈렛 다음으로 빠진 브렉퍼스트 부리또 한주간 오믈렛을 3-4번 해먹다가, 조금 질리려나 싶어 부리또로 변경!

부리또도 사실 오믈렛이랑 속재료가 비슷하긴한데, 가능하면 중복없이 요리해주려고 한다. 계란, 소세지, 모짜렐라 치즈 등은 기본으로 넣고 고다치즈 콜비잭, ...

# 괌일상 # 펫시팅 # 캐서롤이란 # 캐서롤 # 바베큐그릴 # 미국집밥일기 # 미국집밥 # 국제커플집밥 # 국제커플 # 괌집밥일기 # 괌집밥 # 폭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