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봄이 된듯한 날씨에 금오산 나들이를 가보았어요. 금오랜드옆에 원래 있던 매점이 너무 예쁜 소품샵으로 바꼈더라구요.
바~로 방문해보았습니다. 너무 예쁜 외관에 원래 커피맛집으로 유명했던집이라 오늘도 커피마시러 갑니다~ 꺄~ 이렇게 예쁘기 있나요?
아이들 데리고오면 못나가겠는데요?ㅎㅎ 산리오,토토로,등등 눈을 못떼겠더라구요.
거울도 어쩜 여자애들오면 홀릭이겠어요~ 사장님께서 아직 꾸미고 있는 중이라고 하시니 완성되면 어떨지 더더욱 기대되네요. 아이들과 왔으면 구슬아이스크림이 국룰이지만 오늘은 아이없이 왔으니 커피맛집에서 아메리카노 마셨습니다.~^^ 주전부리들도 많았어요.
따뜻한 거피한잔마시며 힐링하고 왔어요~ 금오산 가시면 버터랜딩 방문해보세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완전 만족하실거에요 ㅎㅎ...
금오산 소품샵, 커피맛집 - 버터 랜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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