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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 킬바사 소시지 camp & house

 사조 킬바사 소시지 camp & house

지난번에 구입한 게 육공육 더블에이징 킬바사 소세지 이번에 사본게 캠프 앤 하우스 사조 킬바사 입니다. 이 소시지가 이렇게 여러회사에서 갑자기 나오는 건 유행이거나 소시지 고급화를 노린 뭐 그런 전략이겠지요 어린시절 햄하면 김밥에 들어가는 그 햄이고 소시지도 고만고만했는데 이제 동네 마트에도 종류가 저렇습니다.

진짜 많긴 많아요 사조 킬바사는 어떨까요 지난번에는 짜서 물에 데치는 방법을 안쓴 걸 후회했는 데 이번엔 또 그냥 먹거나 살짝 기름에 구우라고 하는데요...... 짠 맛이 너무 나는 것은 별로라 이른 바 워터프라잉 물에 넣고 조리하는 방법을 써봅니다.

시키는 걸 반대로 하네요 그러나 짠거보다는 낫기 때문에 이렇게 해봅니다. 근데 이거 일반 프랑크 소시지 같은 작은 제품도 해보면 의외로 맛나요 기름기도 좀 빠지구요 겉면이 굉장히 탱글해집니다.

말발굽모양이 커졌어요 이제 터질거 같으니 꺼내줍니다. 소스는 케첩과 머스터드 소스 이것도 상당히 육향진하고 맛나는데요 전혀 짜지 않습니다...

# camp # 캠프앤하우스 # 칼바사 # 소시지 # 소세지 # 사조 # 마트 # 고급 # house # 킬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