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순대국 또 만들어봅니다. 2탄이라고는 했는 데 사실 포스팅도 여러번 했고 이 곰탕, 설렁탕 국물로 이런 저런 국물요리 많이 만들었었죠 비비고 사골곰탕 한개 오백원 할인하는데 마침 마트에 돼지 간이랑 부속고기 모듬 팔길래 순대랑 같이 사봤어요 오뚜기 사골곰탕, 설렁탕 비비고 한우 사골곰탕 여러가지 써봤는 데 거의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 다 맛은 괜찮습니다. 좀 차이가 있긴 한 데 다른 재료랑 같이 끓이는 저같은 방식이면 구분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구하기 쉬운 걸로 쓰는게 제일 맞는 것 같습니다. 순대랑 귀랑 허파 등등의 부위 사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위는 아닌데요 시장 순대국밥 분위기 내볼려고 샀어요 저도 허파만큼은 못먹습니다.
와이프만이 소화가능... 일단 넣고 먹다 골라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샀어요 순댓국 ..학창시절에 순대골목에서 먹던 거 생각나서 그거 재현하려고 했었습니다.
조리는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별거 없구요 그냥 곰탕 국물에재료 넣고 같이 끓이면 그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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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순대국 만들기 2탄 - 간과 부속고기 넣기